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거꾸로 향하는 캐나다 자동차, 주택보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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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dmin
Date
2021-02-04 14:3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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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년 4분기 캐나다 자동차 보험료는 1년전에비해 평균 2.6% 감소했다고한다. 주된 원인은 Pandemic 선언에따른 Lockdown, 재택근무의 확산으로 도로교통량이 줄어들었기 때문이다.
주별로 변동폭에 차이가 있는데, 앨버타주는 8% 가 인상된 반면 온타리오주는 전년동기대비 3.2% 정도 인하되었다.

반대로, 동기간 House 를 포함한 주택(Property) 보험료는 전년대비 평균 3.6% 가 인상되었으며 퀘백주가 13.6% 로 가장높은 인상율을 보였다. 온타리오주는 전체 평균치와 비슷한 인상율을 보였으며 주택 보험료는 향후 지속적인 인상이 예상된다고 한다.

자료 제공 - Applied Systems’ premium rate index.